사악한 무리는 죽여 없애는 것이 세상에 이롭다. 악인을 요괴로 규정하고 처단하는 자들의 이야기.
참여 작품
악세살이

악세살이(惡勢殺利), 사악한 무리는 죽여 없애는 것이 세상에 이롭다.
인간이라 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한 악행을 일삼는 자들을 요괴로 규정하고 처단하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잔혹하게 살해된 시신마다 부적이 붙은 엽기적인 연쇄 살인에 경찰이 수사를 시작하고, 한편 지나치게 순진하고 이타적인 청년 '성국'은 남자를 유혹해 장기를 탈취하는 극악무도한 악녀 '순아'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정의와 살인의 경계를 묻는 다크 액션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