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영혼을 다루는 소녀, 사라진 아버지의 진실과 자신의 운명을 마주하다.
참여 작품
식령사

오행(五行)을 관장하는 오선녀의 반신반인 후손들이 가문을 이루어 살아가는 세계.
그 가문들 사이에서 식물의 영혼을 다루는 소녀 '수림'은 사라진 아버지의 흔적을 좇는다. 아버지의 실종 뒤에 숨겨진 비밀, 그리고 그 끝에서 마주하게 될 자신의 운명.
동양의 오행 사상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세계관 위에서, 한 소녀가 자신의 힘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판타지 성장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