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왕녀, 마왕성에서 함정을 만드는 미남 오크에게 첫눈에 반하다!
참여 작품
마왕성에선 발 밑을 조심하자!

행방불명된 약혼자를 찾기 위해 마왕성으로 향한 외모지상주의의 괴팍한 왕녀 '앙트로샤.' 그런데 그녀를 사로잡은 것은 약혼자가 아니라, 마왕성 곳곳에 함정을 설치하는 치명적인 미남 오크 '파파르단'이었다.
첫눈에 반해버린 앙트로샤, 그리고 발밑을 조심해야 하는 함정투성이 마왕성. 과연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관계는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
괴팍한 왕녀와 미남 오크라는 예측불가 조합이 펼치는 파란만장 판타지 개그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