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초보 부부(父父)와 쌍둥이 딸들이 함께 성장하는 명랑 육아 일기.
참여 작품
아빠 앤 대디 인 뉴욕

뉴욕에서 가정을 꾸린 한국인 아빠와 일본인 대디, 그리고 쌍둥이 딸들의 명랑한 가족 이야기. 날마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초보 부부(父父)의 생생한 육아 일기이자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는 다정한 인사로 채워가는 일상의 기록입니다.
이 특별한 가족이 보여주는 가장 보통의 행복은 서로의 다름을 긍정하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삶의 가치를 일깨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