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속 말벌집을 계기로 1980년대 달동네의 기억을 거슬러 오르는, 작가의 실제 이야기를 담은 만화.
참여 작품
괜찮아

"괜찮아" — 1980년대 가난한 골목에서 자란 한 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이삿짐 속 말벌집을 계기로 어른이 된 언경이가 달동네의 기억을 거슬러 오르는 실화를 기반으로 한 자전적 만화로, 밥상 위의 김치, 재봉틀 소리, 골목의 싸움 같은 소박한 장면들이 웃음과 눈물 속에 되살아납니다.
서로에게 건네던 그 한마디가 조용한 위로가 되어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