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로 세상의 모든 지배자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진정한 "도굴왕"으로 거듭나는 인생.
참여 작품
도굴왕

2025년, 전 세계에 정체불명의 「무덤」이 나타나고 그 안의 「유물」은 소유자에게 이능력을 부여한다. 유물의 힘으로 무덤을 도굴하며 살아가던 서주헌은 고용주 권태준의 배신으로 죽음 직전까지 몰리지만, 말을 거는 「까마귀 유물」 덕분에 목숨을 건지고 15년 전인 2025년으로 타임슬립한다. 미래의 기억과 지식을 무기 삼아 권태준을 향한 복수를 다짐한 서주헌은, 유물로 세상의 모든 지배자들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진정한 "도굴왕"으로 거듭나는 인생.